[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] 쥐라기파크가 통째로 배달됐어요 (데이빗 로버트 미첼 감독,The End of Oak Street,2026)

[경주기행] 경주를 기억하는 법 (김미조 감독, The Journey to Gyeongju,2026)

[워페어] 워페어 “전쟁은 리얼이다” (알렉스 가랜드, 레이 멘도사 감독, Warfare)

[빈집의 연인들] 노인과 바다 (김태휘 감독, The Burglars,2025)

[스파이더맨: 브랜드 뉴 데이] 동병상련의 초능력자 (Spider-Man: Brand New Day, 데스틴 크리턴 감독,2026)

[호프] 나홍진 감독의 거대한 농담 (HOPE,2026)

[표인:풍기대막] 사막의 칼바람 속에 피어난 수말(隋末)의 거대한 협객 서사시 (Blades of the Guardians,2026) #BIFAN리뷰

[훌라걸스] 부곡하와이를 아시나요 (フラガール / Hula Girls, 이상일 감독,2006)

[맨 끝줄 소년] 작문수업의 목적 (김규태 감독, Netflix Notes from the Last Row,2026)

[상자 속의 양] 카케루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(箱の中の羊, Sheep in the Box,2026)

[안개 낀 시절] 구름과 안개와 손목시계 (大濛, A Foggy Tale,2025)

[힌드의 목소리] 팔레스타인의 비극 (카우타르 벤 하니야 감독, The Voice of Hind Rajab, 2025)

[남쪽] 상처는 오래 간다 (빅토리 에리세 감독,El sur/The South,1983)

[안녕하세요] 오즈 야스지로의 응답하라 1958 (お早よう, Good Morning)

[왕과 사는 남자] 엄흥도는 동강에서 다슬기만 잡은 것이 아니다 (장항준 감독, The King's Warden, 2026)

[휴민트] 총부리가 향한 곳 (류승완 감독, HUMINT, 2026)

[멜라니아] 지구최강, 우주최고의 셀럽 (브랫 래트너 감독, MELANIA,2026)

[시라트] 절망에 빠진 사람들, 그 다리를 건너지 마소서 (올리베르 라셰 감독, Sirāt,2025)

[한란] 소녀가 온다 - 제주 4.3의 비극 (Hallan,하명미 감독,2025)

[국보] 무대 위의 두 사람 (国宝,Kokuhō 이상일 감독,2025)